신문기자이자 전기 작가이다. 1969.01월 전남 장흥 출생.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8월「세계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쳐 2006년 현재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최옥란 평전』과 『독일 아리랑』
등이 있다.
독서와 배움을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로 생각하는 애독자(愛讀者)로, 하루 두 번 이상 책을 보는 것을 꿈꾼다.
이 책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CEO부터 직원 모두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박희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3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기자와 경제부 차장대우를 거쳐 2006년
현재 사회부 사건데스크를 맡고 있다.
책을 쓰기 위해 취재하고 고민하면서 독서와 토론의 힘이 무궁무진함을 경험했다. 이 책을 통해, 책이 주는 지혜가
경영 현장에서 특히 빛을 발하기를 기대해 본다.
황현택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200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특별기획취재팀, 사회부, 월드컵취재팀을 거쳐 2006년
현재 경제부에서 금융을 맡고 있다.
이 책의 취재와 집필 과정에서 공저자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책을 통한 소통이 만들어내는 큰 영향력을 실감했으며,
독서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힘이야말로 독서경영을 하는 기업의 가장 큰 수확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독서경영코치의 저술목적 요약 [북코치|북멘토]
『독서경영』은 3명의 필자들이 독서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취재하여 기록한 책이다.
CEO들과 기업들이 독서를 통해 기업경영의 비전과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 또한 독서경영 과정을 통해
자기계발을 도모하고 기업이 원하는 핵심역량을 키워가는 노력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독서경영은 그 어떤
경영전략과 기술보다도 효과적으로 경영자와 직원들을 이어줄 수 있는 매개체이며, 업무효율을 높이고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들이 취재한 기업들 중에는 성공적인 독서경영 전략을 통한 업무성과 향상을 거둔 기업들 뿐만 아니라, 반면에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해 아까운 돈과 시간만 낭비한 사례들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독서경영의
현장의 성공한 부분만을 보여주지 않는다. 실패하거나 부족하거나 독서경영의 실제적인 내용들을 갖추지 못한 현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고민과 대안책을 또한 제시하고 있다.
『독서경영』은 기업들이 독서경영을 기업경영에 즉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침들을 제시함으로써,
형식적이거나 과제 중심의 의례적인 독서경영에서 벗어나 경영과 독서를 결합하여 회사가 추구하는 탁월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기업들의 현장과 전략 및 방법들을 보여준다. 즉 책의 선정과정, 독서방법, 독서 후의 시스템과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지적 역량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과 업무성과로 연결시켜가는 독서경영전략의 사례들을
30여 개 기업들의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성공사례와 실패 사례를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다.
독서경영코치의 북리뷰[서평] 0010 독서경영
독서경영코치의 북리뷰[서평] 제목 [북코치|북멘토]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핵심역량을 키우는 독서경영
독서경영코치의 북리뷰[서평] 주제 [북코치|북멘토]
독서경영은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가장 탁월한 경영전략이다.
독서경영코치의 북리뷰[서평] 요점정리 [북코치|북멘토]
독서경영은 1980년대 중반 이랜드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200년대 들어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독서경영을 도입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독서경영은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며, 생산성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삼성을 비롯한
굴지의 대기업은 물론, 중소 규모의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업들이 생존 전략으로 독서경영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독서경영은 세계적으로 어느 기업에서도 본격적으로 연구하거나 시도된 적이 없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고 있는 경영기법이다. 그러므로 독서경영의 정의, 개념과 의미, 방향성 등에 대해
아직까지 명확한 기준이나 체계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래서 독서경영이 기업 내의 경영진과
관리자 및 직원들에게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기업에서 실제로 어떻게 도입하고, 활용해야 할
경영 노하우가 없어서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입하면서도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독서경영』은 독서를 경영에 접목하기 위해 직원들이 읽는 책에서 얻은 지혜와 정보를 기업의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고민하는 CEO와 중간관리자들에게, 기업의 핵심 가치와 역량을 높이는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독서경영이라는 새로운 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자기역량을 강화하려는 직장인 및
기업에서 경영전략을 설계하거나 인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독서경영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방법들을 제시한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 책을 대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독자들은 "아하!" 하고 가슴이 시원해 지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독서경영』은 한국기업의 토양 속에서 갓 뿌리를 내리고 싹을 키워가는 "독서경영'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독서경영은 독서를 통한 개인의 암묵지(暗黙知)를 조직의 형식지(形式知)로 끌어낼 때만 그 조직의 탁월한
핵심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다.
독서경영코치의 북리뷰[서평] 추천 속담&격언&명언 [북코치|북멘토]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을 가졌다는 것이다." - 랠프 왈도 에머슨(19세기 미국 철학자)
독서경영코치의 마음을 움직인 한 마디/문장 [북코치|북멘토]
독서 경영은 조직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독서경영코치의 북리뷰[서평] 용어 정리 [북코치|북멘토]
형식지(形式知): explicit knowledge, 문서나 매뉴얼처럼 외부로 표출되어 여러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지식.
암묵지(暗黙知): tacit knowledge, 학습과 체험을 통해 개인이 습득했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지식. 세계관,
신념, 개인적인 관점 등이 포함된다. 기술적인 면에서 반복된 경험을 통해 습득되는 사고력과 숙련도 또는
자기자신만의 노하우(know-how)를 의미한다.
미디어 및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전문 전산학자이다. 예일대 대학원에서 컴퓨터 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월트디즈니사에서 디지털 미디어 및 인터넷 팀을 이끌었으며, 그곳에서 ABCNews.com, Disney.com 그리고 ESPN.com을 포함한 오늘날 가장 유명한 웹사이트들의 제작에 기술적으로 큰 기여를 하였다. 현재 저술가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한Head First Design Pattern이 크게 성공하였다. 지금도 오라일리사에서 헤드 퍼스트 시리즈를 감독하고 있다. eric@oreiley.com http://www.ericfreeman.com
저자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다. 예일대 대학원에서 전산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트디즈니사에서 디지털 미디어 및 인터넷 팀을 이끌었으며, 그곳에서 ABCNews.com, Disney.com 그리고 ESPN.com을 포함한 오늘날 가장 유명한 웹사이트들의 제작에 기술적으로 큰 기여를 하였다. 현재 저술가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한Head First Design Pattern이 크게 성공하였다. beth@oreiley.com
서경영코치의 역자 소개: 홍형경 [북코치|북멘토]
현재 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으며,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웹 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을 번역하였다.
독서경영코치의 저술목적 요약 [북코치|북멘토]
이 책은 아래와 같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웹 브라우저와 텍스트 에디터를 가지고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최상의 기술과 가장 최근의 표준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이해하고, 기억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지루하고 학구적인 강의보다는 디너 파티에서의 즐거운 대화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레퍼런스용이 아니라 학습서입니다.
기본적인 HTML부터 시작해서, 표준 기반의 HTML 4.O1과 XHTML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HTML 엘리먼트와 속성 혹은 CSS 속성을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웹 페이지의 프레젠테이션과 구조를 분리해서 다룹니다.
이 책을 학습하면서 여러 가지 종류의 브라우저를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가끔씩 엘리먼트 이름을 위해 태그 이름을 사용합니다.
연습문제는 꼭 풀어보아야 합니다.
중복되는 내용들은 일부러 그렇게 해 놓은 것이며, 중요합니다.
코드 예제는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브레인 파워' 연습 문제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상사가 말하는 모든 것이 대부분 왜 잘못됐는지를 알아봅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심코 여러분의 동료가 자신이 만든 HTML 코드를 보여주며 웹 표준이나 CSS를 외부 스타일 시트 파일과 연결한 방법에 대해 얘기할 때, 주눅들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0009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CSS, XHTML과 함께하는 웹2.0 시대의 웹 표준학습 HTML"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제목 [북코치|북멘토]
CSS, XHTML과 함께하는 웹2.0 시대의 웹 표준학습 HTML
독서경영코치[북코치|북멘토]의 북 리뷰[서평] 주제 [북코치|북멘토]
초보자나 기존의 HTML 사용자들도 이 책을 따라만 가면 웹2.0을 정복할 수 있다.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요점 정리 [북코치|북멘토]
컴퓨터 관련 서적들은 아무리 쉽게 표현한다고 할지라도 초보자들에게는 쉽게 다가가기가 힘든 책이다. 책에 관련된 모든 것을 다 아는 저자의 입장에서 보면 실제로 초보자가 겪을 수 있는 부분들을 간과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책을 통해 배우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CSS와 XHTML과 함께 HTML을 실제로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XML을 잘 알지 못하는 프로그래머들에게도 잘 적용될 수 있는 책이다. 컴퓨터 관련서적들을 보면 쉽게 "필"이 꽂히는 책을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을 대하는 독자들은 몇 쪽을 넘기지 않아서 "필"이 콱 꽂히리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재미있고, 쉽고, 실제적이고, 따라만 가면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기 때문이다.
HTML 관련 서적들을 여러 권 보면서도 여전히 헤매는 서평자에게 확실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준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웹을 잘모르는 초보자가 웹문서를 작성하거나 HTML에 갈증을 느끼는 기존 프로그래머들도 XML을 알지 못해도 쉽게 웹2.0을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가이드북이 되리라고 느껴진다. 즉 XML을 알지 못해도 웹 문서에서 웹2.0을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웹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일독을 권해도 후회하지 않을 책이라고 확신한다.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가 책에서 찾은 웃기는 글 모음 [북코치|북멘토]
W3C시여, 브라우저 전쟁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주옵시고, 구조(HTML)와 프레젠테이션(CSS)을 분리하는데 명석함을 주옵시고....
그리고 HTML, CSS, 그리고 XHTML을 만드는 것을 충분히 복잡하게 해서 사람들이 그것을 배우기 위해 책이 필요하게 하옵소서.
마케팅 팀의 한미디: 사실 신용카드만 있으면 누구든지 구입하셔도 됩니다.
독서경영코치의 마음을 움직인 한 마디/문장 [북코치|북멘토]
이제는 뇌를 비우고 새롭게 웹 표준을 새겨봅시다.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용어정리 [북코치|북멘토]
CSS, Cascading Style Sheets, "스타일시트", 웹 문서의 일반적인 문서 스타일을 미리 정하여 저장한 스타일시트이다. HTML의 표현을 제어함으로써 웹 문서의 일관성을 유지시켜 불필요하게 세세한 스타일 지정을 줄게 하였다.
XHTML, eXtensible Hyper Text Markup Language, "확장성 하이퍼텍스트 생성 언어 [擴張性-生成言語)", HTML v.4를 확장성 생성 언어(XML)를 적용하여 재구성한 것. 웹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정의하였고 다양한 목적에 사용되는 확장성과 이동성이 강한 언어이다.
차세대 인터넷 언어로써 이식성, 호환성, 확장성이 뛰어난 XML이 기존의 HTML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쉽게 사용할 수 없는 한계 때문에 널리 확산되지 못했다. 하지만 XHTML은 새로운 요소와 속성을 정의 또는 추가할 수 있다. 또한 HTML 4의 요소와 속성으로 인해 HTML 파일처럼 보이지만, HTML 버전들과 관계없이 새로운 태그와 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 그래서 수학적 표현, 벡터 도형 처리, 멀티미디어 등의 새로운 표현이 가능하다.
XML, eXtensible Markup Language, "확장성마크업언어, 확장성 생성 언어(擴張性生成言語)", 웹을 구성하는 HTML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문서 기술 언어. 1996년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에서 제안되었고, 1998년 봄 W3C의 권장 규격으로 채택된 인터넷 표준언어다. HTML의 한계인 각각의 웹 브라우저에서 상호 호환되지 않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의 장점을 살려 표준화 작업이 이루어진 웹 문서를 위한 계발되었다.
HTML, Hyper Text Markup Language, "하이퍼 텍스트 마크업 랭귀지", 웹(web) 문서를 만들기 위하여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의 한 종류이다. 하이퍼텍스트(HyperText)를 작성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인터넷에서 웹을 통해 표현되는 대부분의 웹 페이지들은 HTML로 작성된다.
HT, HyperText, "하이퍼텍스트", 파생본문/파생텍스트. 컴퓨터의 하이퍼링크(hyperlink)와 쌍방향성의 특성을 결합시킨 컴퓨터 및 인터넷 관련용어. 1960년대에 테오도르 넬슨(Theodore Nelson)이 용어를 만듦,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의 CHECK POINT [북코치|북멘토]
이 책은 기존의 HTML의 약점을 보완하여 XML 특히 XHTML을 잘 설명하고 있다. XHTML은 "확장성 하이퍼텍스트 생성 언어 [擴張性-生成言語)", HTML v.4를 확장성 생성 언어(XML)를 적용하여 재구성한 것으로, 웹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정의하였고 다양한 목적에 사용되는 확장성과 이동성이 강한 언어이다.
차세대 인터넷 언어로써 이식성, 호환성, 확장성이 뛰어난 XML이 기존의 HTML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쉽게 사용할 수 없는 한계 때문에 널리 확산되지 못했다. 하지만 XHTML은 새로운 요소와 속성을 정의 또는 추가할 수 있다. 또한 HTML 4의 요소와 속성으로 인해 HTML 파일처럼 보이지만, HTML 버전들과 관계없이 새로운 태그와 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 그래서 수학적 표현, 벡터 도형 처리, 멀티미디어 등의 새로운 표현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웹2.0에 대한 어려움과 갈등을 또한 이 책을 통해 해소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독서경영코치의 북 리뷰[서평] 포커스온(Focus on): 한국의 사회적 기업의 방향과 전망 [북코치|북멘토]
이 책은 단순히 텍스트 형식으로 씌어진 책이 아니다. 즉 독자들에게 단순히 내용 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 머릿속에 '쏙' 들어가서 몸으로 체험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기획된 탁월한 책이다.
*단어만 있는 것보다 그림을 사용하여 시각화하고 있다.
*내용을 딱딱하고 형식적인 말투로 설명하기 보다는 좀 더 개인적이고 대화 형식의 문체를 사용하고 있다.
*뉴런을 활발하게 사용하도록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독자가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고 있다.
*잘 모르는 것을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을 때 느끼는 놀라움, 호기심, 재미, "오, 이럴 수가!, "나도 할 수 있구먼!" 등과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독자들의 감성을 잘 자극하고 있게 기획되어 있다.
이 책은 더욱이 미국 명문 대학인 Harvard 대학교의 연장교육 과정의 컴퓨터 과목 과정이 Computer Science E-12 : Fundamentals of Website Development기본 교재로 쓰일 만큼 실제적이고 탁월한 책이다. 이에 대한 정보는 http://isites.harvard.edu/icb/icb.do?keyword=k12622&pageid=icb.page52172 참조하면 좋다.